Sartoria Raffaniello

일본의 초신성 테일러, Noriyuki Higashi 씨의 브랜드입니다.

히가시씨는 링자켓 팩토리에서 테일러링을 시작하여 나폴리의 Antonio Pascariello 선생님 밑에서 수학한 뒤,

일본에서 키톤 그룹의 제품을 담당하는 편집샵, 스트라스부르고의 마스터 테일러 Sarto Domenica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현재 독립하여 자신의 브랜드 라파니엘로를 런칭하였습니다.

그의 옷은 깔끔하고 단정하며 정교한 선을 가졌으며,

매년 2회 라마르쉐를 방문하여 본인이 직접 상담하고 채촌하는 오더메이드 형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라마르쉐에서 일본 유명 테일러의 옷을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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